근황

블로그를 안한지가 꽤 됬네요.

음. 뭔가 바쁘진 않는데 싸이월드만 계속하다보니까..
무엇보다 리플이 없으니....(소녀시대만 올려서 그런가.)
여러분의 따뜻한 리플이 필요해요 ㅠ

1.

시험도 끝나고 하는건 아르바이트 뿐? .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월드컵 경기장 GS25에서 일합니다.
여기서 단기아르바이트 까지 한거까지 치면 벌써 7개월 됬네요.
이렇게 오래할수 있었던것도 사람들이 좋아서 하는거죠. 안그럼 예전에 그만둠..ㅋ
알바를 많이 해봤지만 이만큼 정들고 할수있는대도 없다고 생각해서 참 행복하다고 느끼는중이에요.
편의점알바를 군대가기전에 2개월했지만 느낀건 역시 직영점이 좋다는거에요.
시급도 더 많고 일하는 사람들도 더 많고. 옛날에 했던 편의점은 혼자서 일해서 참 심심했었음.

2.

음. 참.. 잠시동안 방황을 했었는데 그것도 이제좀 괜찮네요.
겨우 이거가지고 당황할줄은 몰랐는데.
느낀점도 많고..

3.

요즘 그나마 완소라곤
드라마 '너는 내운명'과 '베토벤바이러스'
너는 내운명은 스토리가 점점 막장이 되가지만 이상하게 미워할수없는? .
베토벤 바이러스는 참 뭐라할수없이 재밌네요.
강마에 만세.

4.

사람들을 챙겨야되는데 자신만 생각하게 되니까 못하게되네요.
선배로써 형으로써 오빠로써 후배로써 친구로써 동생으로써
참 여러입장에서 사람들 챙겨야되는데...
이제 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챙기려고 노력중...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야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역시 모든건 마음먹기 달렸달까.
챙김만 받고 그걸 베풀어야되는데..

5.

여러분은 어떠세요? 근황좀 올려주세요 리플이라도

by ionikal | 2008/10/23 20:23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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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sual at 2008/10/24 23:32
옷 오빠 간만. 나도 요새 블로그에 전혀 오질 않으니ㅋㅋ
타이밍이 맞았네. 잘 지내는거 같으니 다행이고.
1.어디에서든지 마찬가지겠지만 일터에서는 정말 주위 환경은 물론이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라던지 상성이라던지 정말 중요한거 같더라고. 비록 알바더라도 같이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서 다행이다.
4.너무 여러사람들에게 이래야겠다 저래야겠다 책임감으로 잘하려 그러면 부담되서 스스로가 지쳐버린다는 것을 요새 실감 중. 역시 밸런스가 중요한가봐.
5.요새 실습 때문에 바빠 죽을거 같..orz 졸업이 눈앞이다 엉엉
Commented by ionikal at 2008/10/27 16:57
응. 나도 요즘 블로그 잘 안해서 ㅋㅋㅋ

땡큐 고마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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