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성시경

성시경 .
지금은 군복무를 하고 계시지만
오늘 라디오 스타에서 녹화된 방송을 틀어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참 성시경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죠.
소문도 참 안좋았고. 여러가지로.
발라드도 말랑말랑한것만 부르고.
근데 '거리에서'를 듣고
와 가사도 좋지만 가사전달력이랄까..
가사하나하나가 와닷는게
소름이 끼칠정도였으니까요.
참 슬픈노래를 잘부르는구나.
넌 감동이었어 랑은 정말 많이 달랐습니다.
내가 그땐 그런상황이어서 그랬을까.
이번에 나온 '안녕 나의사랑'도
멜로디는 정말 밝지만 가사는 정말 슬펐습니다.
처음나왔을때 듣고 바로 싸이로 음악을 질러버린 ㅋㅋ
앨범에 있는 다른노래는 그렇게 와닷지 않았지만
'안녕 나의 사랑'은 '거리에서'이후로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되버렸습니다
라디오스타에서 그걸 라이브로 불렀는데
아.. 좋아라.ㅋㅋ
하하..ㅋㅋ
성시경씨 군복무 열심히 하시고
제대후에도 계속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ㅋㅋ
# by | 2008/07/17 01:20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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