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월담 월희

진월담 월희 1
Type-Moon 지음 / 학산문화사
나의 점수 : ★★★★★

게임과 애니메이션 거기다 만화책까지!
만화책으로도 '진월담 월희' 라는 세계에 빠질수 있는건 정말 행운입니다^^ .

영세동인 게임 업체에서 출발한 Type-Moon 이란 회사는
이 월희라는 게임으로 인하여 동인 게임 업계에서
거대한 상업게임 업계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월희란 게임은 재밌었었으니까요'ㅂ'..

그런 게임이 이제 만화책으로도 나왔습니다^^.

앞 부분을 대략 짧게 정리를 해봤습니다만...
조금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수 있습니다^^




원본 표지입니다'ㅂ' 저쪽에 나온 표지는 너무 작은거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 밑에 번역하신분 일음이 들어가있지만 못본척하는 센스..'ㅁ')
1권 표지는 이 책의 히로인인 '알퀘이드 브륜스타트' 입니다. 흡혈귀 주제에 낮에도 잘만 돌아다니고 마늘을 별로 무서워 하지도 않고(본문에는 나오지 않습니다만..어디까지나 추측'ㅂ')십자가를 주면 "시키에게 선물받았다~" 하며 오히려 좋아할꺼 같으신 '진조'의 공주님이시죠'ㅂ'..
이에 대한 설명은 뒤에 하겠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한 병실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주인공인 토오노 시키는 어렸을 때 의문의 교통사고로 인해 몇일동안 정신을 잃습니다 .

그 후 눈을 뜬 토오노 시키의 앞에는 이상한 광경이 펄쳐집니다.


(번역하신 분 이름이 적혀있지만 그냥 넘어가주는 센스)

금 투성이인 사방.
벽에도 침대도 모두 금 투성이었습니다.

의사가 오자 어린 시키는 물어봅니다.

누군가의 장난으로 생각한 시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

누군가의 장난이라면 사람에게도 그런 이 있을리가 없으니까요.

시키는 이것이 죽음의 선이라는 것을 알아버립니다.

그 후 시키는

병원 앞 평원에서 놀다가 한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자신을 마법사라고 소개한 여자는 시키에게 그선을 지우는 안경을 선물합니다.
그리고 그 마법사는 말합니다.

이 안경을 벗으면.. 다시 그 죽음의 선이 보이게 된다고.


그 후 8년의 세월이 흘러 시키는 어느덧 고등학생이 됩니다.
길을 가다가 시키는 한여자와 스쳐 지나가게 됩니다.

흠칫. 시키는 이상한 감정... 즉 살인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어째서 살인감정을 품은 지는 모르겠지만..
시키는 안경을 벗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물건인 '칼'을 듭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순식간에 17 조각으로 '해체' 시켜버립니다.

..............

사람을 죽여버린거죠.....




그 후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온 시키는 이 잔인한 광경을 '꿈'이라고 생각해 버리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옵니다....

몇일 후.
길을 가던 시키는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듣한 소리를 듣게됩니다.

찾았다? 무엇을?


저..모습은 설마?

생긋^^


..........자신이 죽여버린 그 여자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 그런 밝은 얼굴로 인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시키는 도망쳤습니다.
죽어라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숨하나 헐떡이지 않고 계속 쫓아왔습니다.

결국 시키는 막 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됩니다.

도망갈 곳이 없어진 시키는 별 수 없이 질문합니다.
환각이 나에게 무슨 용무냐고..

시키는 꿈이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만 사람을 죽여버렸으니
죽여버린 그 사람은 이 세계에 존재 하지 않는 다 생각하고
환각이라고 말해버린겁니다.

그후 그 여자는 말합니다.

죽였다? 그렇다면 살아있을 리가 없잖아!
당황한 시키는 부정합니다. 아니야 라고...

그 여자는 당황하는 시키에게 확인 사살(..)을 합니다.

그래도 시키는 부정합니다.. 아니야 라고
그 후 이 당황스런 여자는..


당연히 아프지!!!!!!!!!!

하지만 그런거 느끼기 전에 보통 죽지 않아? 보통?

하아?? 인간이 아니라고? 그럼 뭔데


흡혈귀는 안 죽냐!!

어쨋든 이 당황스런 흡혈귀 여자는
시키 보고 자신에게 이 마을에 일어나고 있는
흡혈귀 사태에 대해서 협력하라고 말합니다.
시키는 혼란에 빠집니다. 자신도 흡혈귀면서 흡혈귀 퇴치를 도와달라고?

매우 당황스런 상황이지만
시키는 이성을 잃지않고 침착하게 질문합니다.
"..내가 무엇을 협력하란 말이지?"
여자는 말합니다.
"너는 내 방패가 되어줘야 겠어.
니가 살해한 덕분에 나는 힘이 매우 약해져있어.
그 전에 '녀석'에게 습격 당하면 위험하잖아."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 짐승이 나타나
시키 일행을 공격 합니다.
이 어이 없는 상황에 당황한 시키.
그 거대한 동물의 공격을 가까스로 피했지만
그 괴물을 다시 시키를 공격합니다.
위기 일발의 시키 ! 하지만

흡혈귀 여자가 도와줍니다.
한방에 그 괴물을 없애버린 여자.
그 여자는 이 괴물을 녀석의 '시종마' 라고 합니다.
시종마라니 그게뭐야? 시키는 또 다시 혼란에 빠지지만
그럴 생각할 시간도 없이 그 여자는 계속 자신에게 협력해 달라고 합니다.
이걸로 힘을 다 써버렸다고..

시키는 계속 거부합니다.
그러자 이 당황스러운 여자는..........

협박을 합니다 ..



불쌍한 시키..

아직 아무말도 하지 않았잖아 이 바보여자야!!!!

그리곤
천역덕 스럽게 자기 소개를 합니다.

(번역상 오류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토오노 시키입니다.)

그리고 알퀘이드는 말합니다.

"그럼 잘부탁해 시키"

(월희의 명장면 중 하나)


이렇게.. 프롤로그는 끝나게 됩니다.

이 후의 얘기는 게임이나 애니 만화책으로 보시는 즐거움으로 남겨두겠습니다^^..

월희 만화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원작을 잘 표현해 낸 것이었습니다.

그 호러 영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는 잘 표현해 내지는 못했지만
애니메이션에서 아줌마로 변해버린 알퀘이드 보다는
그림체 또한 원작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또 이것은 번역본이라서 ..
우리나라에 나온 책은 어떻게 나올지는 잘모르겠지만
(분명 17분할 부분은 편집이 됬겠죠)
분위기만은 잘 전달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ㅂ' ㅋ

그리고 이 포스트는 만화책 부분을 편집해서 잘라논것 입니다~.
되도록이면 원작인 게임쪽에 가깝게 편집을 했으니
만화책 내용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의 '직접링크' 를 금합니다.
포스팅한 이 게시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트랙백이나 링크(직링은 금함)를 하실 경우는
미리 알려주시고 해주세요^^

또한 정식 한글판이 나온 '월희'
이 게시물이 문제가 될 경우
바로 시정조치를 취하겠으니 알려주세요'ㅂ' ㅋ


by ionikal | 2005/06/29 15:09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ionikal.egloos.com/tb/2874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auti at 2005/06/29 16:40
전 이미 샀으므로 .. pass 2권도 사야하는데 하아 .. 돈이 업어요 ;; OTL
Commented by ionikal at 2005/06/29 16:44
dauti님// 저도 돈이 없어서 ㅠㅠ 읽고 싶은책들은 많은데말이죠 ㅠㅠ
Commented by 쟈이안트로보 at 2005/06/29 23:10
스샷 올리는 걸로 봐야 겠군 아니면 따운 받아서 보던지...(퍽~)
아! 그리고 보니 공의 경계인가도 정출(정식 출판) 되었다고 하던데 혹시 책방에서 빌릴 수 있으려나? 왠지 고등학교 도서관에 배치된다면... ㅋㅋㅋ
Commented by ionikal at 2005/06/29 23:13
펀치다로보// 공의결계..열라 비싸 2~3만원인가...
그정도로 두꺼워서 들고 다니지도 못해 ㅋㅋㅋ
Commented by 다루스 at 2005/06/30 00:43
봐야지.... 그러나.. 귀찮...
Commented by ionikal at 2005/06/30 01:37
다루스// =ㅁ=... FM..은 이래저래 사람을;;; 참;;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